킴벌리의 댄스살롱 삼바, 세 번째 이야기는
Promenade & Counter Promenade라는 제목으로 시작합니다.
이 프롬나드와 카운터 프롬나드 포지션은 커플댄스를 함에 있어 꼭 필요한,
매우 중요한 Body Position이 되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삼바의 초급과정에서는 Whisk라는 피겨를 마치
Interchange Station처럼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이드 베이식의 역할을 하면서도 풍부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표현할 수 있는 동작이기에,
망설임 없이 베이식의 역할을 대신 맡기게 되었답니다.
어느 피겨든지 간에 휘스크를 행하고 있다가 시도하고 또,
휘스크로 마무리하시면 순조로운 리드와 팔로우가 가능할 것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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