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9일 월요일

킴벌리의 댄스살롱 삼바, 일곱 번째 시간은 Sequence Dance Lesson 2to6입니다.
지난 시간까지 베이식 삼바 여섯 개 강의를 하였는데요,
파트너댄스로 구성된 제2강의 동작부터 죽 연결하여 루틴을 만들고 
음악에 맞추어 보겠습니다.
모든 피겨 그룹은 휘스크라는 피겨를 이용해서 연결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춤의 진행방향인 Line of Dance를 찾아갈 때에도 
역시 Turning Whisk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루틴을 정복하신 후에는 제가 임의로 추는 Free Dance도 한 번 살펴보세요.
다양한 연결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시리라 기대하면서 행운을 빌겠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