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3일 화요일

킴벌리의 댄스살롱 룸바
세 번째 이야기의 제목은 Parallel Parallel, 나란히 나란히가 되겠습니다.
지난 차차차에서도 똑 같은 제목의 강이 있었는데요,
룸바 역시 차차차와 마찬가지로 Hand to Hand, New York, Spot Turn, Underarm Turn
등과 같은 피겨들이 등장한답니다.
두 사람의 움직임이 마치 두 트랙의 평행선처럼 행하고, 홀드한 손은 두 트랙의 
정중앙에서 가볍게 밀거나 당기며 회전리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교재인 '룸바 포에버'에서는 '중앙선을 고수하라'는 제목으로 소개를 하였는데요,
이번 유투브 영상에서는 관점을 조금 달리해 보았습니다.
중앙선을 고수한다는 것은 두 사람의 커넥션Connection이라는 관점에서 본 것이고요,
나란히 나란히는 두 사람의 동선을 기준으로 살펴본 것이랍니다.
곧 독자여러분께서도 재미있고 색다른 관점에서 춤을 바라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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