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벌리의 댄스살롱 룸바,
세 번째 이야기의 제목은 Parallel Parallel, 나란히 나란히가 되겠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의 제목은 Parallel Parallel, 나란히 나란히가 되겠습니다.
지난 차차차에서도 똑 같은 제목의 강이 있었는데요,
룸바 역시 차차차와 마찬가지로 Hand to Hand, New York, Spot Turn, Underarm Turn
등과 같은 피겨들이 등장한답니다.
두 사람의 움직임이 마치 두 트랙의 평행선처럼 행하고, 홀드한 손은 두 트랙의
정중앙에서 가볍게 밀거나 당기며 회전리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중앙에서 가볍게 밀거나 당기며 회전리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의 교재인 '룸바 포에버'에서는 '중앙선을 고수하라'는 제목으로 소개를 하였는데요,
이번 유투브 영상에서는 관점을 조금 달리해 보았습니다.
중앙선을 고수한다는 것은 두 사람의 커넥션Connection이라는 관점에서 본 것이고요,
나란히 나란히는 두 사람의 동선을 기준으로 살펴본 것이랍니다.
곧 독자여러분께서도 재미있고 색다른 관점에서 춤을 바라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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