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벌리의 댄스살롱 자이브 네 번째 강의 주제는 언더암 턴스입니다.
언더암 턴 투 라이트와 레프트Underarm Turn to Right & Left의 정식 명칭은
체인지 오브 플레이시스Change of Places라고 하고요,
리더의 앞을 지나가는 방향에 따라 라이트 투 레프트 또는 레프트 투 라이트로 구분합니다.
이와 비슷한 피겨를 다른 종목에서는 언더암 턴이라 부르고 있으며
자이브의 바리에이션 교재에서도 언더암 턴으로 기술된 것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피겨들의 샷세는 플로어 상황이나 댄서에 따라서 진행방향이 조금씩 달라지기도 합니다.
영상에서도 언더암 턴 투 레프트의 두 번째 샷세가 한 번은 사이드 샷세로,
한 번은 포워드(팔로어는 백워드) 샷세로 소개되어 있지요.
딱 한가지로 정형화해버리기에는 너무나도 자유분방한 춤,
바로 이 점 때문에 어렵고, 또 이 점 때문에 더욱 재미있는 춤이 자이브인 것 같습니다.
Hurrah for the J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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