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벌리의 댄스살롱 자이브,
첫 번째 강의 주제는 Rock & Chasses for Beginner, 초급과정의 락과 샷세입니다.
차차와 마찬가지로 자이브의 샷세와 락 스텝은 차츰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초급과정에 많이 사용되는 샷세와 락 스텝을 선별해서 공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리더의 락 스텝은 주로 왼발로 시작하며, 팔로어는 대체로 오른발로 시작하지만,
중`상급으로 가면서 양발을 골고루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아직은 파트너댄스가 아니기 때문에 발의 위치Foot Position와 풋워크Foot Work에
초점을 맞추고 연습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초급 샷세의 이름을 가만히 살펴보면 사이드 샷세, 포워드 샷세, 백워드 샷세와 같이
스텝의 진행방향과 관계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샷세의 마지막스텝은 다음 피겨의 영향으로 발의 위치가 조금 달라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매우 빠른 음악에서는 사이드와 포워드 또는 콤팩트와 사이드 방향 등등이 조금
모호해질 수도 있다는 것은 흥미로운 사실이기도 합니다.
록Lock을 제외한 모든 샷세의 첫 스텝은 볼의 안쪽부터 마루와 접촉해가고, 이로 인하여
무릎이 척추 쪽으로 약간 휘어진 모양을 하는 것은 볼 볼 볼플랫의 점핑Jumping 스타일이나
볼 볼플랫 볼플랫의 스윙Swing 스타일의 모든 샷세에 공통된 요구사항이 되겠습니다.
특히, 빠른 속도로 행하는 샷세에서 발가락의 배측굴곡Dorsal Flex을 이용하여 체공시간을
늘려주는 초상비草上飛샷세는 관절의 충격을 줄이는 방법으로서 강력 추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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