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벌리의 댄스살롱 왈츠 제4-2강은 길게 또는 짧게라는 제목으로 준비했습니다.
지난 시간에 처음 배웠던 아웃사이드 파트너에서 포워드 록Forward Lock 이라는
피겨를 이용하여 보다 길게, 보다 멀리 이동하는 방법을 배워보겠습니다.
피겨를 이용하여 보다 길게, 보다 멀리 이동하는 방법을 배워보겠습니다.
넓은 의미의 샷세에 속하는 이 록Lock 스텝은 퀵스텝을 대표하는 피겨로 알려져
있는데요, 오늘날에는 왈츠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있는데요, 오늘날에는 왈츠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기본적으로 아웃사이드에서 시작하게끔 되어 있지만 고수의 세계에서는 인라인과
PP의 경계를 가볍게 넘나들기도 합니다.
PP의 경계를 가볍게 넘나들기도 합니다.
이 피겨는 스텝3보를 2보의 앞이나 뒤로 꼬아서 행하는 동작이 무척 어렵습니다.
혼자는 어찌되는데 막상 홀드를 하면 상대방의 밸런스마저 무너뜨리는 일이 허다하지요.
두발을 크로스Cross 할 때 반드시 양쪽 발끝이 같은 방향을 향하도록 노력하시고,
영상속의 풋워크를 제대로 적용한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특히, 숙녀들은 다음스텝의 종아리가 앞쪽에 크로스할 수 있도록 스텝2보를
충분한 거리로 후진하시는 것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충분한 거리로 후진하시는 것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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