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벌리의 댄스살롱 파소도블레 제6강은 초급 전강이어추기 순서입니다.
이번 영상은 다른 용도로 찍어 두었던 것이라 분량이 조금 적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쉽지만 세퍼레이션Separation과 케이핑 웍스Caping Walks는 나중에
중급과정의 피겨들과 함께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파소도블레는 투우를 연상하게 하는 동작들이 많습니다.
음악도 세 번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정해져있을 정도로 정형화되어 있지요.
하지만 경기나 쇼댄스가 아니라면 이러한 캐릭터에 너무 얽매일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에는 하이라이트가 없는 음악도 많이 나오고 있어서 보다 가볍게 파소도블레를
즐길 수 있다는 것, 또 하나의 기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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