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우리가 추고 있는 지르박에는 전·후진 베이식과 제자리 베이식이 있습니다.
이중 전·후진 베이식은 지르박의 여섯 박자, 여섯 스텝의 개념을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작이기는 하지만, 실전에서의 사용빈도가 그리 높지 않습니다.
동작이기는 하지만, 실전에서의 사용빈도가 그리 높지 않습니다.
반면에, 제자리 베이식은 원형 그대로 쓰이는 일도 많을뿐더러
리더에게는 그야말로 천군만마와도 같은 스텝이지요.
상당수의 피겨에서 리더의 스텝만을 살펴보면 이 제자리 베이식에 사용된 족형도가 자주
등장하는데dy, 이럴 때는 그냥 ‘제자리스텝’이라고 부르시면 되겠습니다.
등장하는데dy, 이럴 때는 그냥 ‘제자리스텝’이라고 부르시면 되겠습니다.
간혹, 제자리 베이식에서 팔로어의 스텝을 앞뒤로 3보씩 걸어서 행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 방법을 베이식 무브먼트로 정의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르박 신바람>이라는 책을 통하여 우리나라 사교댄스의 피겨차트를 처음으로 만들면서
참으로 많은 고민을 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베이식 무브먼트를 정의하는 것이었습니다.
참으로 많은 고민을 하였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베이식 무브먼트를 정의하는 것이었습니다.
커플댄스의 가장 큰 특징인 대칭점을 감안하여 남녀 모두 터치 스텝으로 베이식을 기술하였고,
그 외의 피겨들은 현실을 최대한 반영하였다는 점도 이 기회에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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